본문 바로가기
평범한 직장인의 자산 증식/투자 일기

EP.1 내가 모아가는 국내 배당주와 규모는

by 현생 RPG 2024. 5. 29.

오늘은 뒤늦게나마 배당주에 관심을 가지고 약 1년 동안 모아 온 내 배당주에 대해 소개하겠다.
 
'SK리츠 공모 청약'을 시작으로 조금씩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모아온 배당주의 총 매입규모는 약 1천 5백만원 정도이다.
 
내가 배당주를 모아가는 방법은 매력적인 배당주를 선별하고 매력적인 가격에 진입했다고 생각된다면 매수하는 방식이다.
 
몇 가지 종목을 선정하여 꾸준히 투자하는 방식인데 배당주를 모으기 시작한 지 1년 정도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에 종목의 수는 얼마 되지 않는다.

내가 모아가고 있는 배당주 종류와 규모

 
1.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 ETF - 월배당
2. TIGER 미국테크TOP10+10%프리미엄 - 월배당
3. SOL 미국배당다우존스 - 월배당
4.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H) - 월배당
5. SK텔레콤 - 분기배당
6. 맥쿼리인프라 - 반기배당
 
모아가는 주식의 주가가 내 평단보다 위에 있을 때는 절대 사지 않는다.

(단, 예외가 있는데 연금저축 계좌에서 매월말 적립식으로 매수하는 국내 상장 미국 지수 ETF(다우존스, 나스닥, S&P500)는 수익과 상관없이 정해진 날짜, 금액을 매수중이다.)
 
모아갈 주식, 매력적인 주식은 환율, 금리 등의 상황에 따라 그 종류가 매우 다양하다.
 
(미국주식, 국내주식, 채권, 리츠, 지수 ETF 등등..)
 
대부분의 일반인들이 그렇듯, 나 또한 주가의 바닥을 알 수도 없고 잘 맞추지도 못한다.
 
내가 주식을 산 후 대부분 주가가 떨어지지만 더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고 꾸준히 매수하는 편이다.
 
마침 오늘은 미국의 중, 장기채 금리가 상승해 며칠 전까지만 해도 플러스 종목이었던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H)가 마이너스로 전환되었다.
 
현재 모아가는 국내 주식들이 모두 수익 중이어서 매수를 잠시 멈추고 매일, 매주 미국주식과 달러로 환전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일정 부분 나누어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H)를 조금씩 매수할 예정이다.
 
사랑하는 아내와 곧 태어날 아기,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는 부모님이 있기에 난 일찍 은퇴할 생각이 없다. 앞으로 경제생활을 약 20년 정도는 더 할 생각이기에 10년, 20년 후를 보고 느리지만 꾸준히 끈기 있게 배당주를 모아갈 예정이다.
 
앞으로 그 과정을 가감 없이 티스토리 블로그를 통해 적어갈 예정이다.
 
다음 포스팅은 주식 외에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현금 1억 7000천만 원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써보려 한다.